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 이지현 교수님께서 위급한 상황에 놓인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도우셨다는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어요!
지난 4월 17일, 대구 신세계백화점에서 한 시민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긴박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당시 현장에 계셨던 이지현 교수님께서는 빠르게 119에 신고하고,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며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셨어요.
평소 강의실에서 배우던 간호전문인의 책임감과 생명을 향한 마음을 교수님께서 직접 보여주신 순간이었어요.
위급한 순간에도 망설이지 않고 행동하신 교수님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이지현 교수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도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필요한 순간에 용기 있게 행동하는 간호사가 될게요!


